불효자는웁니다....
- 작성일
- 2003.02.15 16:33
- 등록자
- 이중환
- 조회수
- 821
티켓보내주신거 제가 받지 못했어요.
마침오늘이 식당에서 쉬는 날이라 청소를 하다보니 mbc에서 온 빈봉투가 있어서리 신랑에게 전화를 해보았거든요.
신랑은 받아서 서랍에 넣어두었다고 하고
그런데 없더라구요.
여기저기 훓어보며 찾아보니 조카가 그걸 딱지를 접어 놓았네요.
잘챙겨놓지못한 신랑에게도 화내고
집에 놀러온 조카에게는 화를 못냈죠
넘 화나서리 하소연차..글 올립니다.
흑...너무보고싶은 공연이였는데 넘 아쉬워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