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도 행운을 ...
- 작성일
- 2003.02.26 16:01
- 등록자
- 정두이
- 조회수
- 849
안녕하세요! 박용수,김경희님. 바쁜 일상 속에서도 라디오를 들을 때마다 즐거움을 느낀답니다. 더구나 지역 방송을 리더해 나가시는 포항 mbc에 늘 고마움을 느끼곤 합니다. . 운전 중에 3월에 있을 공연 티켓을 주신다기에 집으로 오자 마자 신청합니다.
서른이 넘어서면서 나훈아 선생님의 노래가 가슴에 와닿고 트로트가 더 좋아졌어요. 노래방에 가면 주로 트롯을 부르는데 주위의 반응이 좋답니다. 주부 가요열창에 나가보라는 권유도 받곤 하지요^^. 즐오두에도 기회가 되면 한 번 노래방에 참여해보고 싶답니다.
이번엔 저도 보고싶지만 경주에서 20년이 넘게 당뇨로 고생하시는 홀로 계신 친정 어머님을 봄나들이 시켜 드리려고 신청합니다. 부디 채택되어 표를 주시면 영광으로 알고 어머니 모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려고 합니다. 다녀 온 소감을 다음에 게시판에 올리겠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참,3시 30분 티켓으로 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그럼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길 바라오며..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