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조금이나마 즐거운 시간이 되길...
- 작성일
- 2003.02.27 18:54
- 등록자
- 서원호
- 조회수
- 1000
안녕하세요..즐거운 오후2시 MC 박용수,김경희님.
저는 포항에서 부모님일을 돕고 있는 서원호라고 합니다.
요즘 2시에 운전을 하면서 즐겁게 라디오를 듣고있습니다.
요즘 아버지가 하시는 사업이 경기가 안좋아서 부모님 이마에 주름이 하나씩 생기는걸 보니 아들로서 마음이 아프네요...
제가 아버지 일을 돕고 있는 있지만 큰 도움을 드리고 있지 않는것 같습니다.
이번에 포항에서 나훈아 콘서트를 한다고 하는데 표가 있으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부모님께 조금이라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
오후 2시라디오를 켜고 즐겁게 듣고 있습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요즘 어려운 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방송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림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