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제 봄이당!! ^^;
- 작성일
- 2003.03.01 20:42
- 등록자
- 권영희
- 조회수
- 783
제나이 23살?
전문대를 졸업하고 회사에 열심히 다니고 있었어요
한 1여년 정도 다녔는데 자꾸 이게 아니란 생각이 들더군요
전문직종에 종사하고 싶어 다시 공부를 하고 싶었지만
집안이 그렇게 풍족한 편두 아니라 혼자 고생하시는 엄마한테
너무나 죄송스러운 맘에 쉽게 결정할 수가 없었어요
한 6개월 동안 정말 많이 생각하고 고민해 결론을 내렸어요
용수오빠 경희언니 저 월욜날 그렇게도 바랬던 간호과에
입학하게 되었어요
늦게 시작한 만큼 열심히 할꺼예요
(작심삼일이 아니였으면...)
입학 축하해 주시구요 저희 엄마께 정말 죄송하고 사랑한다고
전해 주세여!!!
감사합니다...
신청곡은여? 제 삶의 행복한 일만 가득하기를 소망하며
싸이오빠의 "낙원" 들려 주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