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살부부 ..경희언니 말려줘용...
- 작성일
- 2003.03.15 15:59
- 등록자
- 윤은영
- 조회수
- 863
안녕하세요.
즐2시에 첫 발자국을 남깁니다.
전 22살의 아직 결혼을 생각할 나이는 아니죠?
그런데 우리아버지랑 어머니 보면 정말 결혼하고 싶어져요.
좀 닭살부부걸랑요,과일먹을때도 서로 먹여주구,생선발라서 숟갈위에 올려주지를 않나~~~~~~~~~~~
~~`아무튼 좀 애정,,,이 넘 깊어 문제인 우리 부모님이신데요.
어제 화이트데이날..
참~~
전 남자친구 없어서리 눈깔사탕하나 못받았는데 울아부지
제과점에 이쁘게 포장되어 파는 사탕 사가지고 셔서어 어머니만 드리는 거 있죠?
전 질투를 하며 엄마아빠 틈에 끼여 살고 있어요.
부모님의 모습 보기좋을때도 있지만 후~~~답답..
빨리 남자친구가 생겼음 좋겠네요.
낼 우리집의 왕비님
어머니 생신이거든요.
두분께서 자알 ~~보내시겟지만 이쁜딸이 축하드리고 싶어 글 올립니다.
축하해주세요
용수언니 경희오빠~~아 잘못말했네용. 경희언니 용수오빠...(재미있어라고 일부러 그런거 알죠?)
두분방송....넘 재미있어요.
여러부운~~~~~`
사랑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