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우신분
- 작성일
- 2003.03.15 22:05
- 등록자
- 이수진
- 조회수
- 813
3월은 무척이나 바쁘게 지나갔어요.
새로운 환경에의 적응이 참 어렵더군요.
이젠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다고 생각했는데...
아직까지 어리버리하게 서투른 자신을 보며 속상하기도 해요.
그런 저에게 한줄기 빛처럼 힘이 되어준 분이 있어요.
바로 저희 오랜 벗이자 언니인 진경희선생님이세요.
나이차이도 많이 나는 데 어린 제가 투정부려도 다 받아주시구요, 항상 살아가는 데 많은 힘이 되어주신 분이랍니다.
아직 한번도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을 해 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주임선생님! 늘 감사해요. 제가 말 안해도 사랑하는 거 아시죠?
늘 고맙습니다.
신청곡 : 그랬나봐 (김형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