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그이의 38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 작성일
- 2003.03.17 22:54
- 등록자
- 정미숙
- 조회수
- 810
안녕하세요1
즐거운오후2시에 처음으로 사연을 보냅니다.
사랑이란 둘이서 함께 하는것
사랑이란 둘이서 함께 만들어가는 솜사탕같은것
때론 연인처럼, 때론 친구처럼 그렇게 내곁에 있어준 당신
내게 당신이 그렇듯 나도 당신에게 소중한 한사람이 싶어요.
우리들의 사랑과 결실으로 맺은 딸 이슬,아들 형규 예쁘게 잘
키우며 알콩달콩 재미나게 살아요.
박용수,김경희씨! 생일맞은 그이와 함께 듣고싶어 윤도현 밴드
의 (사랑2)란 곡을 신청합니다. 틀어주실거죠?
즐거운오후2시를 청취하는 가족들에게 좋은 일들로만함계하길
바라며.... 박용수,김경희씨도 건강하세요.
<생일날 음악&사연을 함게 띄워주시면 고맙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