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연 꼭읽어주세용~!
- 작성일
- 2003.03.20 22:34
- 등록자
- 안형모
- 조회수
- 762
안녕하십니까..?
즐거운 오후2시를 증말 즐겨듣는 청취자입니다. ㅋ
제가 하는일이 납품기사입니다..가정집에 부업일을 가져다주는일이죠.. 그러다보니 언제나 차에서 라디오방송을 듣게 되는데...
제가 아직 초보운전이거든요. 하는일이 일이다 보니까..
골목 구석구석 후진으로 들어가는게 많고... 도로 구석에 주차하는게 많네요... 근데 그게 너무 힘드네요..
특히 T코스로 후진해서 들어가는데 옆에 차가와서 기다리면 혼자 당황해서 땀 삐질삐질 흘리고..멍쩡한 전봇대 담벼락 들이박은게 한두번이 아닙니다. ㅠ.ㅠ
그럴때마다 같이 일하는 재호형님께 미안해 죽겠습니다..
이제 전 담달에 입대합니다. 이제 한 10일만 더 일하면 일 그만 두거든요..남은 기간 최선을 다한다고 재호형님께 전해주세요~
언제나 무기력한모습에 재호형님 이방송듣고 활기찬 모습으로
일했음하는 바램입니다..그리고 초보운전자 여러분..저처럼 멍청하게 운전하지 마시구요... 절대로 당황하면 안되고 침착하게..
다름차들이 빵!!빵!! 거려도 신경쓰지마시고 천천히 하시면 차에 기스나는 일은 없을겁니다!!
신청곡은요.. 봄여름가을겨울에Bravo my life
그럼 수고쫌 해주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