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03.03.21 08:31
- 등록자
- 방춘식
- 조회수
- 738
오늘 3월 21일은 우리 귀염둥이 둘째딸 수빈이의 두번째 생일입니다.
아빠가 아주 특별한 선물을 해 주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침엔 서로 인사도 나누지 못하고 곤히 잠든 수빈이의 볼에 뽀뽀만하고 출근을 했습니다
이쁘고 착하게 지나온 2년처럼 앞으로도 그렇게 자랐으면하는것이 아빠의 바람입니다
우리 수빈이의 두번째 생일을 축하한다고 두분이서 서로의 개성있는 목소리로 크게(?) 외쳐주세요
감사합니다
신청곡은 수빈이 언니인 유진이가 이렇게 부르는 노래가 있습니다 '내가 아빠할때도~ 니가 엄마할때도~ 언제나~~~'
김해연의 "유일한 사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