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읽어 주십시요...2편
- 작성일
- 2003.03.30 22:09
- 등록자
- 김순찬
- 조회수
- 796
안녕하십니까?
2편을 쓰게 된 동기는예...
신청하게 된 사유를 한번더 확실하게...
작년에 제가 백화점에 사원으로 일을 하면서
주택관리사 시험에 합격을 했습니다.
그때 공부를 할때 부모님이 너무 많이 도와주셔서
그 보답을 하고 싶어 찾던 중 41주년 결혼기념일에
라디오 방송으로 축하를 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내리사랑이라고 저도 자식을 키우지만 부모님만큼
자식을 헌신적으로 사랑하기란 힘들다는 것을...
평생 성실과 노력과 저축으로 살아오신 부모님께
효도할 기회가 될 수 있기를...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