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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경주에서 올라온 여동생과 무척이나 다투었음당. 여자혼자 몸으로 자취생활을 하며 열심히 학생을가르치는 동생에게 위로나격려는 못해줄만정 빨래거리 집에가져온다고, 엄마 힘들게한다고,홧김에 한마디한것이 화근이되서리...동생과 영 어색한 사이가되었음당. 세상에 둘뿐인 혈육인데..미안하다고 전하고 싶네염...신청곡: 김범수 의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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