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밝히지마시구영~우리가족화이팅임돠!!!
- 작성일
- 2003.05.15 12:27
- 등록자
- 정민희
- 조회수
- 734
안녕하세영 양여사님~
창포동에 딸기랍니다 딸기여? 아~본명은 당연히?아니죠!!
제가 이렇게 사연을띄우는건 다름이 아니고 요즘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지쳐갑니다 ㅜㅜ
사랑하는 가족들도 사랑하는 남자친구도...
경기가 어렵다보니깐...하는일은 잘안되고..돈들어갈때는많고..
그러다보니 느는건 한숨밖에 없어보여여
너무사랑하는 사람들이 이러니깐... 제가 뭔가 도움을 주고싶어져서,,평소에 자주듣는 양여사님 목소리를 빌립니다
아버지는 밧데리 장사를 하시는데 수금이 안되신데여..
사람들이 물건을 가져가면 제때결제하는건 기본아닌가여?
진짜신경질나죽겠어요!! 아빤 그래도 저휘가족한테는 힘든모습안보이시려고 하시지만.. 하루하루 늘어가는 아빠한숨과 담배꽁초를 보면 알수잇죠..
그리고 제남자친구는 남밑에서 일하다가 이제 조그만 장사를 시작하려고 하거든요 근데 자본이 너무 딸려서 너무힘들어한답니다
정말 가까운사람들이 힘들어하는게..너무 속상해요
양여사님!!
우리가족 모두 힘내라고 그리고 너무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참! 사실은 우리아빠가 요번에 재혼을 하셨거든요..
우리새어머니이신 왕찌루님!
저번에 그러셧죠? "이렇게 라디오방송타면얼마나좋아!"
왕찌루님~글구 막둥이 홍군!
정말 고맙구 사랑해여~ 전우리가족 모두 진짜사랑해여
진짜마지막으로 대구가 힘들게 공부하는 내동생,맨날 바람쐬러 갈대없다고 청소만 하시는 하시는 우리할머니~또 나의하나밖에 없는 만만한 우리곰~(남친별명입니다^^)모두모두 진짜사랑해여
크게 외쳐주세요!!!!!
보태기:사연곡읽어주세요 이사연 듣고 제가사랑하는 사람들 힘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