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쁜 조카가 동생이 생긴데요..^^
- 작성일
- 2003.03.26 23:25
- 등록자
- 김현주
- 조회수
- 828
안녕하세요.
축하하고 싶은 일이 있어서 이렇게 사연을 올립니다.
우리 언니랑 형부가
이쁜 조카를 낳은지 11개월만에 둘째 조카를 가졌거든요..^^
축하할 일 맞죠..??^^
언니가 요즘 아침마다 지안이를 저희집에 데려다 주고
출근을 하거든요.
그래서 아침에 좀 바쁠꺼예요.
그래도 아침 꼬박꼬박 챙겨먹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좋은생각 많이하고..
항상 행복해하고..
늘 웃을 수 있게 좋은 일 많이많이 생기길 바란다고..
그래서 지안이처럼 밝고 웃음 많은 둘째조카 볼 수 있게
해달라고 전해주세요.^^
신청곡은요..
요즘 언니가 좋아하는 노래예요.
성시경의 희재 부탁할께요.
-- 8시쯤 들려주시면 언니가 들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부탁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