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앤이 짱이야!!
- 작성일
- 2003.05.21 01:05
- 등록자
- 김상훈
- 조회수
- 828
안녕하세요..아침 출근길에 항상 이방송 잘듣고 있습니다..
며칠전에 우리 앤이 여기에 사연을 올려서 방송에 이름도 나왔구요..이쁜 목소리로 우리 앤의 사연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저도 지금 출근하고 있을 우리 앤에게 깜짝 놀래켜줄려구요..오늘이 무슨 날도 아니지만..만나는 시간..하루하루가 모두 의미있는 날이거든요..저한테는..
말하기 쑥스러운데 제가 울앤 무지 좋아했거든요..좀 따라다니기도 했고..다른 여자는 눈에도 안들어왔습니다..지금도 제가 더 많이 좋아하고요..아마도..평생 제가 더많이 좋아할것 같아요..
정희한테 이쁜 목소리로 전해주세요..
"정희야 사귄지 벌써 300일이 넘었네..처음보다 더 많이 사랑해줘서 너무 고마워..나도 평생 처음 그 마음 변하지않고 당신만 사랑하께..사랑해"
아참..그리고 요즘 울앤이 일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거든요..
사장님!!직원분들이 무슨 죄가 있습니까? 일좀 그만시켜주세요..부탁하께요..네...안되면 주말하루만이라도 놀게 해주세요..데이트할 시간이 없어요..(애교있는 목소리로 해주세요..)
신청곡은 오석준의 "웃어요" 이방송 듣고 계시는 모든 분들과 같이 듣고 싶네요...수고하세요...
*8시 30분에 꼭 보내주세요..30~40분사이에요..부탁..또..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