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유. 경.
- 작성일
- 2003.05.23 00:18
- 등록자
- 권수정
- 조회수
- 1174
제목이 너무 건방진가요? 언니이름만 달랑 적어서요! *^^*
오늘은 포항 mbc 정오의 희망곡 DJ 양유경언냐의 생일입니다.
아침부터 축하해 주고 싶어서 모닝쇼 찾아왔어요^^
라디오 DJ만큼이나 내가 아닌 다름 사람 생일
많이 축하해 주는 사람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그러니 행복한 직업이죠^^
축하를 선방에서 날릴 수 있는..
원이 DJ도 동의하져? ^^
많이 많이 축하해 주세요.. 가까이에서.
그리고 이 말 한마디 날려주세요^^
"유경언니와의 인연을 잘 만들어 가고 싶은 괜찮은 동생 되고 싶어요.. 오늘 하루만큼은 언니 날이니까 많이 행복하세요! 그리고 신청곡 들려주는 거.. 감사히 생각합니다^^ 포항가면 함만 안아주기..ㅋㅋ"
원이 DJ도 고마워요^^ 알져?
** 수정 **
참참 더불어 신청곡도.. 언니가 양동근 좋아한다는 소리를 들은 기억이 있네요^^ 양동근 노래로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