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겹게 얻은 사랑을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3.08.25 20:15
- 등록자
- 이재순
- 조회수
- 620
안녕하세요
언제나 밝은 목소리에 힘을 얻는 주부랍니다.
9월 1일은 제가 남편을 만나서
첫눈에 반하고
따라다니고 협박하고
스토킹까지해서(헤헤헤헤)
어렵게 어렵게 사랑한다 고백받은지 10년이되는 날이랍니다.
저는
절대 안 잊고 축하하고 싶지만
남편은 나땜에 자기인생망친날이라 술먹고 싶은 날이라고
한답니다.
어쨌든 저의 눈물겨운 사랑의 쟁취가 이루어진날이니 축하해주세요.....
참,축하사연은 꽃바구니만주나요?
저의 남편과 저는 꽃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다ㅡ른 선물로 남편을 기쁘게 해줄순 없을까요?
죄송하고요...
하 지 만 저랑 결혼하길 잘 했다는 소리 듣고 싶은데...
도와주실수 없을까요???
신청곡 .....
이덕진 -내가아는 한가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