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의 예쁜 목소리로 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03.08.31 20:33
- 등록자
- 임경희
- 조회수
- 671
내일 9월 1일은 친구이자 직장 동료인 선2의 생일을 축하해주세
요.
대학 들어가서 과친구로 만나온 세월이 벌써 6년이네요.
그리고 작년엔 제가 있는 어린이집에서 같이 일하게 되었구요.
같은 직장에서 매일 얼굴을 마주 하다보니 그냥 친구일 때 보다
는 더 가까워진 것 같아요. 매년 다른 친구로 인해 선2의 생일
을 챙겨주게 되어서 미안했었는데 올 해는 이 미안함을 만회해
보려고 굉장히 노력했답니다.
언제 들어도 예쁜 목소리를 갖은 세원언니가 친구 '최병선'양
의 생일을 축하해 준다면 정말 기뻐할 거예요.
저희 어린이집 가족들이 들을 수 있는 8시 45분경에 축하곡을
들려 주셨으면 합니다. 어린이집 가족 해누리반 김미향 샘, 꿈누
리반 최병선, 달누리반 김혜진 샘, 별누리반 이혜영 샘, 미술반
윤정경 샘, 우리 원장님, 보모님, 기사님 그리고 절친한 친구 지
명, 나를 아는 모든 분들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래요. 병선이의
생일을 다시 한번 축하한다고 전해 주세요. 신청곡은 이 모든분
들과 함께 듣고 싶어요. 축하곡은 코요테의 'happy birthday'들
려 주세요. 특별히 생각나는 노래가 없네요.아는 노래가 없어서
리...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