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신랑의 무거운맘 아침 출근길 좀 즐겁게 해주고 싶네요.
- 작성일
- 2003.09.01 11:54
- 등록자
- 김보석
- 조회수
- 645
안녕하세요. 참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이제 추석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결혼하고 첨 맞는 명절 인데 참 많이 기대도 되고 기다려지네요.
그리고 요즈음 우리 신랑 많이 힘들어보여요..
회사일하기도 힘들텐데..퇴근하고 집에오면 ...
나의 투정, 짜증 다 받아주고, 힘들다고 하면 청소도 가끔은 도와주고.... 제가 우리신랑 힘든거 왜 모르겠어요.. 알아요. 하지만 신랑만 보면 왜 좀 어리광 부리고 싶은거 있죠.. 그렇게 돼네요. 우리신랑은 알고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그리고 저때문에 고민거리, 걱정거리도 많고 참 요즘 우리신랑 보면 많이 속상해요.. 언니 우리 신랑 힘좀 내라고 전해주세요.
최규만 사랑해.. 많이 많이 사랑해. 그리고 앞으로 좀더 낳아지겠지.. 많이 많이 사랑하고 고마워... 힘내.. 알았지...
언니 노래신청합니다.
여름향기 OST 여름향기 맞는지 잘 모르겠지만. 주제곡이예요 꼬오옥 부탁드립니다.
언니 8시 10분에서 15분사이에 꼬옥 부탁드립니다.
그시간때에 같이 들을수 밖에 없거든요.. 같이 차안에서 듣게 꼬오옥 부탁드립니다
연락처 016-670-7159..
특별한 날을 위에.. 전화가 올수있다는 희망을 기대하며 연락처를 남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