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남편에 생일을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3.09.19 16:17
- 등록자
- 황현희
- 조회수
- 673
안녕하세요?저는결혼3년차주부랍니다.친정아버지가 많이편찮으신데 신경을 많이씁니다.처갓집일이 지만 자기일 처럼해주는 남편이너무 고맙습니다.직장생활하랴 처가에다니랴투정부리는 아내응석까지 많이 지칥텐데 싫은내색한번하지 않는 자상하고 이해심많은 남편의서른번째생일 입니다고맙다는 말한마디 못하는무뚝뚝한 아내(채연엄마가)생일 축하 하고 사랑한다고전해주세요.만용씨!알콩달콩싸우며 평생 재미나게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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