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남친가 1년 되는날이예요 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03.09.22 02:15
- 등록자
- 김은영
- 조회수
- 646
오늘은 사랑하는 앤 민성기 오빠와 만난지 1년 되는 날입니다.
오빠는 서울에서 저는 포항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어서 자주는
만나지 못하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오빠와 함께랍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결혼을 하게 될것 같아요...
정확히 날짜가 잡히면 다시 한번 올릴께요..
오빠가 서울에 있어서 이글이 방송에 되더라도 듣지는 못하지만
특별한 1년의 아침을 맞고 싶어 이렇게 글씁니다.
그리고 만약 방송되면 다시듣기해서 오빠도 들려 줄려구요..
일때문에 오늘이 1년이지만 일때문에 만나지 못할것 같아서
많이 아쉽고 슬프네요...
그래도 오빠를 많이 사랑하고 앞으로도 변함없을꺼라고 말
해주고 싶어요
오빠 사랑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약 방송해 주실꺼라면 08시40분쯤 해주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릴께요-
신청곡은요...
박지윤의 '여가가 남자에게 바라는 11가지'
부탁드려요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