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해주세요 안그럼 울꺼예요
- 작성일
- 2003.09.28 21:48
- 등록자
- 이지해
- 조회수
- 565
목소리가 넘이쁜^^세원언니
모닝쇼의 왕!!애청자 지해라구 합니다^^
아침마다 언니 목소리를 들으면서 출근준비를 한답니다!
이렇게 방송에 사연을 올리는것은 처~~음 인것같네요!
저희 오빠랑 저의 아주 특별한 날이었거든요!
처음 시작한것부터 힘든사랑이었지만..
어느덧 서로의지하며 사랑한 시간이 벌써 이만큼이네요
오빠랑 함께했던 많은 추억들이 머릿속으로 필름처럼 스쳐지나가용
처음으로 뽀뽀 ㅡ.ㅡ" 했던기억도... 잊을만 하면 가보던 카페들도 우리가 이름지어준 오파스별도..
토요일도 일요일도 함께 보내주지 못해서
너므너므 미얀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사연남기는거구요^^
그런데.제가 월요일부터 또울진으로 회사일때문에 가거든요ㅠ.ㅠ
3박4일정도...정말 미안할뿐이구요~
세원온니~언니가 이쁜목소리로~우리오빠한테 전해주실래요?
무지무지 마뉘마뉘 사랑한다고~~
오빠랑 함께 했던추억들 평~~생..죽을때까지 절대로 잊지못할꺼라구요~
세원언니 저기 있쬬~~ㅎㅎ
죄송한데요~ 특별한날인데도 같이 함꼐 있어주지도 못하고
제가 월요일에 가면 목요일이나 되서 돌아올텐데 ㅠ.ㅠ
목요일쯤 돌아오면 제가 조금 이나마 덜미안하게
예쁜 꽃배달하나 해주심 안될까요?
그럼 언니가 너무 고마울것 같은데요~!
그간 저의빈자리를,,,꽃으로나마 채우줄수 있께 말이죠~!!
제가 몇일간 없는 그자리에 다른생각들지 않게 말이죠!!
네에~~엡 언니!!
보내주심 정말 너무너무 고마울것같고
평생기억에 남는 일이될겁니다~!
그럼 기다리고 있을꼐요~!
7시 45분쯤 들려주실래요?
<<주소는 신기동사거리에서 연일쪽방향에 있는
경한 주식회사 생산부 김대억 입니다 >>
이곳으로 보내주시면 될것 같은데요!!
저희 오빠 번호 남김니다~!
**016-9209-1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