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랑하는 울 엄마 생신이세여~~~
- 작성일
- 2003.09.29 16:07
- 등록자
- 권유경
- 조회수
- 520
올만이에여~~~ 세원언니 늘 언니 목소리 들으면서 아침을 준비하
고 학겨갈 준비를 한답니다....^^ㅋㅋ
일교차가 심한데 언니 목소린 늘 똑같아서 늘 다행이에여...^^
앞으로도 계속 감기조심하시구여...^^
다른게 아니라 낼이 울 엄마.. 싸랑하는 울 엄마 생신이세여...
엄만 저기 진해집에 계시구여 전 학겨 땜에 여기 경주에 있어
여... 낼 전화도 하겠지만 더 멋진 선물을 드리고 싶어서 언니한
테 부탁할려구여...^^
언니가 예쁜 목소리로 울엄마 생신 추카한다구 전해주세여 글고
막내딸은 언제나 항상 엄말 존경하고 싸랑한다라구여...^^
지금껏 실망 시켜드리지 않기 위해 열씨미노력했어여 앞으로도
그럴거구여...^^ㅋㅋㅋ
엄마!!!
이제 나 졸업하고 직장 다니면서 엄마,아빠께 더 많은 효도할께
여...글구 언니랑도 잘지내구여...^^
마지막으로 엄마!! 식당일 때문에 많이 힘드신데 늘 건강하시구
여 생신추카드려요 글구 늘 하고 싶어도 못했던말 오늘에서야 하
네여..싸랑해여~~~^^ㅋㅋ
나두 나중에 결혼하면 엄마같은 엄마가 될래여~~~^^
p.s 언니 이 사연 3,4부에 소개해주세여...부탁드릴께여...
참참참!!!
진짜 마지막으로 부탁여...^^;;
울엄마 꽃배달 받으시면 진짜 넘넘 좋아하실것같여...^^
부탁이 넘 많쳐..ㅋㅋㅋ
그래두 언닌 다 들어 주시리라 믿어여~~~^^
건강하시구여 감기도 조심하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