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축하 해주세용~ 싸랑스런 장효순 여사님의 생신을...
- 작성일
- 2003.10.07 07:01
- 등록자
- 김소희
- 조회수
- 674
세원 언니 좋은 아침이예요.
제가 이 새벽부터 이렇게 모닝쇼문을 두드린 이유인즉..
오늘이 사랑스런 우리 엄마의48번째 생신이랍니다.
케익은 싫다던 엄마의 말에도 불구하고 아주 맛나보이는 생크림케익을 샀답니다. 제가 먹고싶다는 핑계루요...사실 먹고 싶긴했지만...ㅋㅋㅋ
남동생이 군대간지 벌써 10개월이 넘었네요.
밤마다 걱정하시는 엄마에게 너무 걱정말라고 해도 누나와 엄마의 차이인가봐..
아직도 가슴조릴 일들이 뭐가 그렇게 많으신지...이젠 그러지 말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앞으로 우리 가족에게 모두 행복한 일들만 생길꺼예요.
우리 엄마의 바램이며 소원이거든요.ㅋㅋㅋ
언니도, 이 방송을 듣고 있는 모든 분들도 행복할꺼예요.
이건 제 바램이거든요....
싸랑스런 장효순 여사님의 48번째 생신을 모두 축하해주세요.
엄마~~ 엄마 이름 방송탔어? 좋지?ㅋㅋㅋㅋ
언니 엄마가 좋아하는 안재욱의 "친구"부탁해요..
참 8:00~8:30사이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