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엄마 생신 추카해주세요..
- 작성일
- 2003.10.10 20:14
- 등록자
- 김수미
- 조회수
- 616
저희 엄마의 49번째 생신이세요..
근데 좀 특별한 생신이라서 사연남겨요..
아버지가 집으로 돌아오시고 맞는 첫 생일이라 언니가 추카해주고 선물도 주세요..동생도 엄마생신이라고 휴가도 받아서 내려 오고 있어요..아침에 일찍 일어나 미역국도 끊이고 생일파티도 할꺼예요.그동안 아빠때문에 고생마니 하시고 힘든 시간들 보내셨는데 마니 추카해 주고싶어요.언니 저희 화목한 모습 사진으로 남기고 싶은데 가족사진 촬영권 선물로 주시면 안되나요?
그럼 저희 가족 정말 행복하게 잘 살수있을것같아요.
행복한 모습 담아서 보내드릴께요.
언니 부탁이예요..
신청곡: 당신은 사랑 받기위해 태어난사람..
꼭 8시에 아침 먹는데 이사연이 소개 된다면 정말 최고에 생일 이 되실꺼예요..
선물이 함께라면 더 좋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