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좀 추카해주세요!! (8시 이후에)
- 작성일
- 2003.10.13 13:38
- 등록자
- 이종륜
- 조회수
- 55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작은 사연을 하나 보냅니다.
다른게 아니라 몇일 후면 제게 한명뿐인 남자친구의 생일이 다가옵니다.
늘 남자친구의 생일이 다가올때면 늘 미안한 마음 뿐인데..
올해는 우리 서로에게 조금이나마 깊은 날로 기념하고 싶어서
이렇게 설레는 마음 반 미안한 마음반 축하하는 마음을 보태어서 사연을 보냅니다.
언니가 읽어주시면 잠깐의 몇초에 불과하는 사연들이
저희에게 언니가 읽어주심으로 하여서 정말 두고두고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될거 같습니다.
제 남자친구 창훈이에게 올해도 함께 보내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늘 시험 기간과 맞물려서 시험공부에 열중하다 친구들이며 가족들에게 뒤늦게 축하받기가 일수이지만 올해 하루만큼은 제 남자친구의 생일 모든 분들이 축하해 주셨으면 합니다.
신청곡 : 김장훈 " 미안해 "
제 남자친구가 이노래 잘 부르거든요^0^
참고로 이름은요.. 신창훈이구요..
태어난날은 10월 16일입니다.
PS 다른 청취자들의 사연만 읽어 주시지 마시구 제 사연도 읽어주셨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