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추카.. 해주세용
- 작성일
- 2003.10.17 03:16
- 등록자
- 정구익
- 조회수
- 576
세원이 누나 안녕하세요!!
추카 할일이 있어서 오랜만에 글을 올려요...
어제가 원래 하영이랑 구익이랑
다시 사귄지 100일째 되는 날이거든요
만난지는 횟수로 4년째지만요 ㅋㅋ
사귀면서 다투기도 많이 했고 서로에게 삐지기도 많이 했지만..그래도 우리 하영이가 젤로 좋아요..
다투면서 정도 많이 들어었거든요
그래도 뭐 남들보다는 별로 안싸우는것 같은데..아닌가?
다시 사귀면서 친구들이 저보구 천년기념물이래요
왜냐구요 4년동안 하영이만 바라보구 산다구요 ㅋㅋ
그래두 천년기념물은 너무한거 아닌가요
사람이 사람을 좋아 한다는데..
아무튼 저희 100일 같지 않은 100일 추카 해주세요
하영아 마니마니 사랑해..알라뷰~~~
<제가 군대간사이에 우여곡절이 많이있었음...ㅠㅠ>
3부첫번째 사연으로 틀어 주세요
노래는 유리상자에 신부에게 꼭꼭 틀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