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은이와 동찬이
- 작성일
- 2003.10.20 23:02
- 등록자
- 이승욱
- 조회수
- 508
10월 21일은 우리의 두번째 분신 동찬이의 첫돌입니다.
작년 누나의 돌잔치는 업체를 통해서 치루었지만 올해는 집에서
지내려합니다. 이것저것 음식장만 하느라 힘들지만 그래도 더
아기자기하게 보낼수 있어서 좋은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동찬아!
너의 첫돌이구나. 누나한데 늘 치이지만 그래도 울지도않고
모든잘 먹고 넘어지지 않으려고 머쳐걸음씩 걸어다니는 너가
엄마는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른단다.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렴..
누나랑 할머니 삼촌 그리고 엄마 아빠는 널 넘넘넘 많이 사랑한
단다.
건강하렴.
추신 : 이제껏 방송된 사연들은 모두 녹음해서 아이들 사진첩에
녹음해 두었답니다.
늘 감사 드리고 이번 사연도 예쁜 못소리로 멋지게 부탁드립니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