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일 추카해주세용
- 작성일
- 2003.10.26 21:12
- 등록자
- 최유정
- 조회수
- 496
언니 오랜만이예여..저 내일이(27일 월요일)
울옵빠랑 사귄지 200일 되는 날이예여~
제 나이 23살..지금까지 한번도 남자친구를 사겨서
일주일을 넘겨본적이없거든여..그래서 저는
이것도 무슨 병인가~내가 정말 문제가 있나~~하고 심각하게
고민한적도 많았었져 ...
근데 지금에 우리 옵빠를 만나서...그런 걱정따위는
하지않아여~내가 문제가 아니라 정말 인연을
못만나서 그런거였나봐여~^^
친구들이 다들 놀라워해여~
'나보다 옵빠가 어떤사람인지 더 궁금하데여~~
저는 같은 직장에 다니면서 옵빠를 알게됐구여 알고지낸지는
2년정도 됐구...사귄지는 내일이200일 되는거예여
우리 커플링도 했어용~~아잉 조아~
언니 우리 200일 추카 마니마니 해주세여
글구 우리 옵빠한테 한마디~~
상진옵빠 우리 참 마니도 싸우고 다투지만
그래두 옵빠랑 나랑 서로 마니 좋아하니까 더 그런거라고
생각해 아푸로도 지금까지처럼 서로 아끼고
사랑하면서 지내자
나만 바라봐~사랑해~
세원언뉘~~~신청곡은 음~~~~성시경의 사랑이겠죠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