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죠오..?
- 작성일
- 2003.10.28 23:48
- 등록자
- 정유진
- 조회수
- 507
세원언니.. 28일이 제 동생 생일이였는데...
제가 깜박하고.. 그냥 넘어갔어요..
동생은 모르는 척하고.. 있는 것 같은데..
돈두없구.. 미안해서.. -_-
이 사연이라도 읽어주세요~^-^
축구하느라.. 바쁜 내 동생 병우..
이 누나를 용서하그라...
다음 생일엔.. 꼭 선물 해주마~~
병우야.. 늦었지만.. 생일축하한다~~^-^
아... 싸랑해~~♥^0^
세원언니. 그럼 안녕히 계세요..
아!!.신청곡 부탁해도 될까요..?
제 동생이 좋아하는 노래 정재욱에 잘가요.. 부탁할께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_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