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추카 결혼 추카
- 작성일
- 2003.11.01 18:45
- 등록자
- 김윤경
- 조회수
- 551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한달 째를 쑤욱 접어든 새신부랍니다.ㅋㅋ
제가 결혼식하던 날 아침 신부화장을 하고 있는데 조용히 들려오는 라디오에서의 귀익은 이름...
그 사연의 주인공은 바로 저...
저의 결혼을 축하하는 사연이었답니다.
뜻밖의 선물에 큰 감동이 밀려오더라구요.
지금도 흐뭇^0^
내일은(11월 2일 일요일) 제 친구 미화가 결혼하는 날이랍니다.
저와 같은 감동을 느끼길 바라며....
결혼식이 11시 10분이라 신부화장을 일찍할 것 같은데....
미화야~~ 결혼을 정말정말 축하하고 신혼여행 잘 다녀오고, 포항이 아닌 마산에서 너의 사랑 너의 신랑님이신 창현이와 행복 또 행복하게 살앙~~~~~~~~~~~!!!^0^
꼭 우리 친구 미화가 듣길바라며....
부탁드릴께요!!!!감싸감싸해요 ㅋㅋㅋ
신청곡은 음~~~ 또 부탁드릴께요~~ 좋은곡으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