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경사가 생겼어요..
- 작성일
- 2003.11.01 22:15
- 등록자
- 안길엽
- 조회수
- 548
추카해 주세요.
하루에 경사가 두건이나 생겨 버렸어요.
첫번째는 내일 12시가 되면 제친구 부원이가 예쁘고
사랑스런 향민씨와 결혼을 한데요.
가을의 신부...넘 아름답겠죠??
헌데 신부입장 할때 부원이가 들어가지 않을런지
가히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친구 이름이 신부~원이걸랑요.ㅋㅋ 그래서 친구들은
신부라고 부르거든요..^^*
두번째는 너무도 짖궂고 얄미운 그러나 너무도
착한 친구 상철이에 28번째 생일이랍니다.
녀석 부원이 결혼식에 가려서 미역국이나
얻어 먹을런지..
피로연 때문에 생일 파티도 못하고..
결혼식가서 마니 먹으라고 해야 겠네요. ㅎㅎ
*한 8시 50분쯤 방송 가능 할까요??
꼭 그때 털어주셔야 되요.
두녀석의 경사스런 날을 예쁜 목소리로 축하해 주세요.
꼭~~이요~~!!!
노래도하나 신청합니다.
>박진영의 *연원히 둘이서* 틀어주세요<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