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야 생일축하해
- 작성일
- 2003.11.06 11:49
- 등록자
- 백선혜
- 조회수
- 553
안녕하세요 저는 영덕에사는 백선혜라고합니다.
돌아오는 일요일이 저희 신랑 생일이라서요.
크게 한번 외쳐주셔요.
순복아 당신의 서른한살생일을 축하해라구요...
한달전 오른손을 다쳐서 깁스중인데요...
그런데도 열심히 운전을하고있는데.. 맘이 넘 아파요.
아참 저희신랑은 중장비운송업을하고있거든요. 한손으로 추레라를 운전하니까 걱정도 많이되고 맘이 넘 아픈데 한편으로 넘 든든하네요.
꼭 방송해주셔요... 11/9일 아침에 꼭 듣고 있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