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3.11.07 21:35
- 등록자
- 장서진
- 조회수
- 520
안녕하세요~??언니~~맨날 라디오 사연을 듣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이렇게 인터넷으로 사연을 올립니다.
저는 11월5일에 수능을 끝낸 수험생이예요~
물론..아쉬움두 많이 남구 지금은 무척이나 허무하기두 한데요..
사실은 그날이 저랑 제 남자친구랑 알게 된지 900일이 되는 날이었거든요~그런데 수능때문에 축하두 못받구..
어제는 점수 매기구 우울해 하구...그래서 친구들한테두 축하해달라는 말두 못꺼냈답니다...ㅠㅠ
저한테는 너무 소중한 사람이구..
지금까지 좋아한다는 말두 제대로 못하구 투정만 부렸거든요~그래서 그 친구한테 많이 미안하구...또 고맙기두 해서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
지수야~내 곁에 네가 있어서~나~너무 힘이 많이 되었구...
내가 너 너무 많이 사랑하는거 알지?늘 그랬듯이...우리 대학가서두 예쁘게 사랑하자~^^사랑해..^^*
노래는 이은정, 고찬일에 사랑느낌...틀어주세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추신:언니 사는 곳은 밝히지 말아주세요~^^그리구 이름은 진이루 해주세요~^^그리구..시간은 맨 마지막 사연으루 해주세요~ 그게 가능하다면은 사연띄우기전에 꼭 문자 보내주세요~^^부탁드려요~학교가서 같이 듣구 싶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