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추카 ~~~
- 작성일
- 2003.11.09 10:49
- 등록자
- 김재은
- 조회수
- 543
저는 선린대학 간호과 3학년에 재학중인 김재은입니다.
11월 11일 빼빼로데이를 전후로 기숙사 룸메이트인
보경이와 현옥이의 22번째 생일입니다.
같이 자취도 하고 이번에 또 같은 기숙사방을 쓰게 되었어요.
조금 지겨운 감은 있지만^^ 그래도 항상 옆에 있어주는 친구들이
고맙게 느껴집니다.
이번 생일이 대학생활의 마지막입니다.
뜻깊게 보내기 위해 언니에게 이렇게 사연을 보냅니다.
언니의 이뿐 목소리로 보경이와 현옥이의 생일을 축하한다고 언니가 꼭~~~ 소리쳐주세요..
-신청곡:코요테의happy birthday 을 들려주세요
(월요일날 꼭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