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쌍둥이 딸의 생일이랍니다.
- 작성일
- 2003.11.10 15:41
- 등록자
- 김진선
- 조회수
- 576
안녕하세요?
경주에서 출근길에 즐겨듣는 애청자입니다.오늘은 용기를
내어(?) 직접 참여해봅니다.
내일 11.11.(화)은 저의 쌍둥이 딸의 12번째 생일이랍니다.
이름은 해솔-언니, 해리-동생, 이구요.
축하, 축하 해 주세요.
지금처럼 건강하고 밝게,예쁘게 커 갔으면 합니다.
쩡말 세월 빠르네요..이젠 덩치가 엄마만합니다.
그런데 7시 40분쯤에 축하해 주세요. 우리 딸들이 일찍 학교 가거든요. 내일은 이 아빠의 축하를 듣고 학교에 가게하려고 조금 붙들어 둘까 합니다.
노래는 마야의 'cool하게'입니다. 제 생일날 딸들로부터 마야 CD를 선물받았는데.. 저는 방송으로 노래를 선물로 보냅니다.
직접 참여하니 기분이 새롭네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