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자야( 울 엄마 애칭이예여...^^)의 생신입니다~^^
- 작성일
- 2003.11.10 22:46
- 등록자
- 김현아
- 조회수
- 564
빼빼로 데이이자,
저희 엄마 신금자여사의 49번째 생신이십니다.
40대의 마지막 생일이라서 기분이 묘하실꺼예요.
인생 50줄에 들어선다고 하니 딸인 제가 기분이 그러네요.
울 엄마가 많이 나이 드신 것 같기도 하구~
다른 엄마들처럼 할머니 소리 들으실 나이인뎅..아직 아지매입니다..^^
동생이랑 제가 작은 이벤트를 준비할까 하는데요,,세원언니의 탁월한 선곡까지 겸해주신다면 금상첨화겠죠..^^
어머니~!!( 저흰 어릴적 부터 엄마라 안 부르고 어머니라고 불렀거든요...^^)
생신 축하드리구요~
항상 건강하시는거 알죠? (작년생일때처럼 119타고 응급실에 가는일은 없도록 건강 잘 챙기세요~~)
그리구 아빠랑 영원토록 다정하게 사시구요...행복합시다~!!
세원언니 생일축하곡으로 밝은곡으로 골라주세요~~
그리구요~시간은 "10초만 들어봐" 전에만 틀어주세요~
부탁해요~~~(이덕화 버젼,...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