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추카 추카 해주세여.
- 작성일
- 2003.11.12 14:45
- 등록자
- 정연이
- 조회수
- 539
오늘 아침 출근길에 제 사연이 소개되어 기분 좋게 출근했어요.
출근하니 같이 근무하는 직장의 막내가 무지 부러워 하더군요.
자기 주위 사람중 라디오에 사연이 소개되는 건 처음 들어본다
더군요.
마침 11월 13일이 막내(장 충 일씨)생일이네요.
세원씨 많이 많이 축하해주세요.
언제나 자기를 희생해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해주는
충일씨가 너무 너무 대견해요.
지금은 여자 친구가 생겨 데이트에 푹 파져있는 데 좋은 만남
오랫동안 만들어 나가길 바라고, 빨리 국수먹는 날 기다린다고,
그리고 공부도 열심히해서 원하는 시험에 꼭 합격하길 바란다고
...... 전해주세요.
그리고 생일 축하곡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