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심 고맙겠습니다.
- 작성일
- 2003.11.20 10:05
- 등록자
- 박정미
- 조회수
- 504
세원씨 오랫만이죠?
저는 그동안 너무나도 많은 분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받으며 살아왔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러면서도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말에 동감하며 또 이렇게 축하받기를 바라는 마음에 몇글자 적습니다. 아니 축하받기 보다 이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하고 싶은 분이 계십니다. 우리 쌍둥이들이 오는 11월 22일이면 이세상에 태어난지 만 3년이 되어요.
지금까지 아프기도 많이하고 여러가지 일들을 격어오면서 엄마는 직장생활한다며 뒷짐만 지구선 할머니께서 모든 사랑과 정성으로 오늘까지 키워주신점 진심으로 제가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어머님 고맙습니다.
황재찬,황재훈 생일축하해.
앞으로도 무럭무럭 잘 자라구 할머니말 잘듣어.
아빠엄마는 수정이,재찬이,재훈이 모두 사랑해.
* 저 퇴근해서 가족들 모두와 같이 다시듣기 할꺼니깐 11월 22일 8시 30 - 50분사이에 세원씨가 꼭좀 감사의 말씀과 축하의 말을 대신 전해주심 고맙겠습니다.
항상 발전하는 MBC가 되기를 기원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