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기념일 축하해
- 작성일
- 2003.11.20 14:28
- 등록자
- 김미영
- 조회수
- 538
안녕하세요.
저는 딸다섯아들하나에 맏이입니다.어렸을때는 동생많은것이 어째그리 싫던지 혼자 방쓰는것이 소원일정도로 싫었습니다.그런데 지금은 다커서 모이면 넘 재밌습니다.서로 고민있으면 얘기도하고 도와주기도하고 도움받기도하고 ...
서두가 너무 길었죠?
우리육남매중 네번째인 동생 주화가 11월24일이면 결혼1주년이 됩니다.평소에 언니나 조카 형부모두 잘챙겨주는 예쁜동생이랍니다.항상 재밌게 사는 동생내외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주화야 욱진씨 너무너무 축하해요.그리고 빨리 조카좀보자꾸나
추신: 죄송하지만 두사람 모두 출근하는 관계로 7사50분에서 8시20분안에 사연좀 소개시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꼭 부탁드릴께요.노래는 결혼기념일에 걸맞는 것으로 부탁드릴께요.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