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 동생 귀빠진~!*
- 작성일
- 2003.11.23 06:22
- 등록자
- 서혜미
- 조회수
- 492
세원언니 안녕하세요^-^
체리폴리 입니당^_^ 헤헤헤~
되게 간만에 글을 올리는듯.. ㅋㅋ
그동안은 할말이 없어서리.. ^^
흠.. 지금 저는 여태 잠도 안자고.. 처음에는 레포트 쓰고, 레포트 다 하고 나니까 2시정도? 그때부터 컴퓨터 오락을 하고나니 5시.. 헉.. 늦었꾸나 싶어서 잘려고 누웠는데 잠은 안오고.. ㅜㅜ
계속 뒤척이다 결국은 자는것을 포기하고 간만에 이번에는 축하사연이나 올려볼까 싶어서리 이렇게.. ^-^
오늘은 축하는요~
11월 23일은 저의 하나밖에 없는 웬수덩어리 제 동생 승민이의 18번째 생일입니다.
아무리 웬수지만 그래도 생일 축하는 해줘야 하는 마음에.. ㅋㅋ
방송에 나가는 대신 생일 선물은 없다고 꼭 말씀해 주십시요^-^ 히히~ ( 사실은 선물 사줄돈이 없어가.. ㅡㅡ^ )
음.. 이번 11월달은 행사가 참 많았었는데..
11월 3일은 제 친구 이화의 20번째 생일이였구요..
18일은 저의 20번째 생일이였구요^_^
바로 어제는 주댕이(주형이), 원기의 20번째 생일!
돌아오는 11월 30일은 제친구 성임이랑 형록이가 사귄지 200일 되는날 이네에요^-^
그리고 참 가장 중요한것! 딴거는 말 안해도 그냥 넘어가시구요~ 제동생 생일과~ 어제 태어난 우리 밍키~ ^-^
( 뱃속에 있을때 밍키라고 불렀음^0^ )
예정일이 14일이였다는데.. 엄청 늦게 태어난!!
늦장가간 우리 삼촌의 귀여운 딸래미 인데요.. ^^
저희 외갓쪽이 모두들 남자만 수두룩~
11명중에 여자가 3명인데 제가 그중에 막내였는데요.. 22일부터 제가 막내딱지 떼었습니다.
우리 밍키( 이름이 아직 없어서.. ^^) 태어난거 정말 너무나도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날씨가 많이 추워 졌는데요..
감기 조심하세요~
그럼 한 30분 있다가 방송에서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