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 작성일
- 2003.11.25 01:03
- 등록자
- 김미애
- 조회수
- 469
오늘(11/25)은 24번째 맞는 동생 철민이 생일입니다..
많이 ~~ 축하해주세요..
생일 되는 자정12시를 넘겨 축하한다고 했더니,
말로만? 이라고 하더군요..
아직 여자친구가 없어서 쓸쓸한(!) 생일이 될것같아
이렇게 글 남김니다.
동생 생일축하하려고 회원가입도 했구요^^
출근길에 동생이 저를 데려다주고, 회사로 갑니다.
8시에서 8시20분경..
그 시간에 축하해주실꺼죠?
아... 또..조카 지환이도 오늘 생일입니다.
동생은 음력이구, 조카는 양력으로 생일을 맞는데..
지환이가 태어나는 해에 똑같은 생일을 맞이하구선.
이번이 첨으로 같은 날 생일이 돌아왔답니다.
12년만이죠.. ^^
철민이 ..지환이..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주시구요..
이렇게 챙겨주는 누나한테 좀더 잘하라는 말도..꼬~옥.ㅋㅋ
항상 청취자로만 있다가..이렇게 참여하는건 첨이네요..
이제 문을 두드렸으니, 종종 들르겠습니다.
정채봉님의 글 중 한 구절입니다.
"기쁨은 첫마음에서 나오는 것인데 반해
불평은 묵은 마음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 처음 둥지를 틀던 첫 마음으로 돌아가십시오.
그러면 불평이 걷히고 기쁨이 나타날 것입니다."
이 아침.. 기쁨으로 웃으며 시작하는 행복한 하루가 되길바라며..
신청곡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만약 안된다면 멋진 곡으로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