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중전마마의 생신을 축하하여 주십시요.
- 작성일
- 2003.11.26 11:40
- 등록자
- 정희수
- 조회수
- 583
추운 날씨에도 늘 활기찬 아침을 열어 주시는 세원님
안녕하세요...
27일(목)은 저희 중전마마의 30번째 생신(?)입니다.
늘... 직장생활과 가사일에다 생후 8개월째 되는 금이를
키우는 일에 바쁘고 지친 아내를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포항땅이 떠들석 하도록 축하하여 주십시요...
"해남아! 사랑한다."
아침출근시간이 8시15분에서 30분이거든요...
그때 들을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요,
신청곡은 한동준의 "사랑의 서약"입니다.
꼭 - - - 부탁드립니다. "꾸벅" "꾸벅"
늘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