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 부탁함다.
- 작성일
- 2003.11.27 11:00
- 등록자
- 손원근
- 조회수
- 507
안녕하세요.
DJ.정님
아침 식사을 음악과 함께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나이가 쬐금있는
왕 애청자 입니다.
아마도 10년 전 쯤에 메시지를 보내고 첨으로 보내는 것 같습니다.그동안 먹고 사는 것이 바빠 앞만 보고 달려온지라...
하지만,늘 항상 음악을 사랑하는 지라 애청하며 그렇게 지내왔죠.
10년전 그때의 맘이 10년이 지난 지금에도 변함없이 사랑하는 이와 함께 있어 행복합니다.
내일(11/28)이 바로 선남선녀가 만나서 백년해로 하겠다고 서약했던 날입니다.
때론 힘든일도 있었지만, 두 아이(은진,형빈)의 엄마로써 그리고 바쁜 남편을 뒷바라지 하는 부인으로써 정성을 다한 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해주세요. (물론 빵빠레 추카도 부탁드리고요.)
앞으로 더욱더 잘 할 것이고, 좋은 아빠,좋은 남편이 되겠다고 전해주세요.
끝으로 자주 사용하지 않는 말: 사랑합니다. 여보..^&^
축하곡 좀 부탁: TIM "사랑합니다"
시간은 제가 항상 테이블에서 식사하는 시간: 7시30~40분사이
볼륨크게 틀고 귀를 쫑끗세우고 기다립니다. DJ정님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