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기쁜날이에요~~~*^^* 드뎌 200일....추카추카~~^^
- 작성일
- 2003.12.01 22:16
- 등록자
- 박준영
- 조회수
- 505
안녕하세요..세원님 ...어느듯 겨울이라는 계절을 피부로
느낄수 있는 12월 이네요...그리구 오늘은 저랑 제가 너무나
사랑하고...좋아하는 순남이랑 만난지 200일 되는 날이에요~~
그래서 넘넘 좋은거 있죠... 200일..우리가 사는 평생이라는
시간에 비하면 얼마 안되는 시간이지만... 저에게는 200일이라는
시간이 너무나 즐겁구 행복했어요...그리고 그 좋았던 감정들..
그리구 그느낌들이 계속 이대로 지속 됐으면 좋겠어요...
요즘 시험기간이라서 만날수 없어서 제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그리구 꼭 하고싶은 말이 있어요..."순남아 난 항상 이자리에
언제까지나 그대로 니옆에 있을게... 그리구...정말 사랑해*^^*
세원님 제글 꼭꼭꼭 !!! 읽어주세요.....노래는 이정열에
그대고운 내사랑 틀어주세요.....부탁드려요~~*^^*
시간은 7시부터 7시 45분 사이에 꼭 틀어주세요 ~~그럼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