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축하할 일이^^
- 작성일
- 2003.12.04 07:12
- 등록자
- 김가영
- 조회수
- 474
오늘은....다름이 아니라...언니가 또 조카를 낳았답니다..
조금전 5시 10분에요...^^
이로써 전 조카가 셋이랍니다..
오빠네 딸..언니 아들 둘...울언니랑 형부...벌써 아들만 둘이네요....저닮은 딸이 있어야할텐데....셋은 좀 무리겠죠??
비록 조카들 보느라 잠은 설치고 출근해서 몸은 피곤하지만...밤새 힘쓴 울 언니만 하겠어요??ㅋㅋ
윤영언냐~~10달동안 고생많았고...특히나오늘 힘쓴다고 고생많았쥐??
형부도 추카드려요^^애 둘 키우려면 돈 마니 버셔야겠지요??수고~!!
오늘...세상에 첫걸음을 내딛은 울 조카..아직 이름은없지만....오군아~!!건강하고..이뿌게....이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으로 자라다오~!!ㅋㅋㅋㅋ
오늘은 노래 신청합니다....
이노래....넘 자주 나와 지겹기까지 하지만...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앞에 애들 목소리 나오는 버전으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