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내미 백일 축하해 주세요.
- 작성일
- 2003.12.12 08:43
- 등록자
- 장엽
- 조회수
- 433
안녕하세요.
장엽입니다.
매일 아침 출근시간에 모닝쇼를 듣는 청취자입니다.
매일 매일 들어면서도 한번 신청해야지 하면서도
어영부영 그냥 넘어가네요.
11월 25일날 와이프(지혜)과 결혼한지 2년째 되는 날도
축하해 주십사하고 신청하려고 했는데... 맘되로 안 되네요.
하지만 와이프보다 내일 태어난지 꼭 백일 되는 우리딸
소원이를 축하해 주세요.
와이프가 들으면 집에 가서 맞는데... ㅜㅜ
와이프가 소원을 나을때, 엄청 고생 많이 했어요.
자연분만이 안 되어서 끝내 제왕절개를 했지만
소원이를 보고 얼마나 울던지...
지혜야 사랑해... *^^*
소원아 몸 건강히 튼튼하게만 자라다오
아빠의 바램은 그것 뿐...
아~~ 신청곡을 안 쓴네요.
전 음악을 아는 것이 별로 없어서...
세원이 누나가 우리 소원이를 위해서 아름다운 노래하나를
선곡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8시 30분 이전에 방송해 주시면 안되요?
그 이후에는 들을 수 없는데...
세원누나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