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언니 넘 하네용..
- 작성일
- 2003.12.17 09:31
- 등록자
- 김현애
- 조회수
- 473
언니 어제 제가 문자로 친구 생일 축하한다고 말해달라니깐
얘기 안해줬어요.. 친구출근시간이라서 8시 30분부터 9시까지 들어야한다고 친구한테 얘기도했는데...전화와서는 (사연)안나오는데..라고 얘기하네요ㅜ.ㅜ(민망)
왠지 불안해서 문자로 다시한번 신신당부를 했는데.. 다씹으시고...ㅜㅜ
넘해요..-,.-
그러나 원래 생일은 18일이예요.. 오널 17일날 생일해서 축하사연 신청했어요..그러니깐 18일날 8시 45분쯤에 다시 축하사연 얘기해주세요..
믿을께요...
사연은 초등학교 동창인 성미와 철환이 생일 축하한다고요...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인 성미, 일 땜에 울산에 있는 철환이.. 두명모두다 생일 짐심으로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꼭이요..
노래는 세원씨가 아무거나 틀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