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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경북에 사는 한 소녀입니다.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내일은 저에게 좋은날이기도 슬픈날이기도 하기 때문이죠.우선 좋은 이유는 저의 친구 생일과 저의 아빠 엄마 결혼기념일인데요 축하해 주세요.ㅋ마지막으로 슬픈날인 이유는 벌써 1년되는 날이거든요.다들 1년이라하면 사귄지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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