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의 생일이에요...
- 작성일
- 2003.12.23 12:15
- 등록자
- 김진구
- 조회수
- 502
안녕하세요 정세원씨...
아침마다 학생들을 통학시키면서 항상 듣고 있어요..
옛날에 라디오에 힘을 입어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만나게 되었거등요..
지금은 만날수 없게 되었지만..
만난지 6년이 되었지만 2~3년사이에 헤어짐이 많았네요..
지금은 누구의 잘못이라고 생각하기도 쉽지가 않네요..
서로를 탓하고 있으니 말이죠..제 잘못이 많을꺼에요..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항상 이때쯤 헤어져서 3년정도 생일을
챙겨주지 못했어요..
이번만큼은 꼭 잘 해줘야지라고 생각을 하고 다짐을 했건만
또 이런 일이 일어나서..그렇다고 생일선물 해주기 싫어서는 아니구요..놈담..(ㅎㅎㅎㅎ)
24일이 그녀가 태어난지 27년째 되는날이에요..많은 사람한테
축하를 받았으면 좋겠구요..선물도 많이 받았으면 좋겠네요..
이렇게 밖에 해줄수 없는게 아쉽고 또 화도 나지만 어떻게 달리 방법이 없어서 이렇게 라디오의 힘을 다시 빌립니다.
그녀의 출근시간은 8시에서 8시10분사이에요..
꼭 틀어주실꺼죠..부탁드려요..내가 준비할수 있는 이벤트거등요
신청곡은 이승철에 '그냥 그렇게' 부탁드릴께요..
글구..맨트..."선희야! 생일축하해..그리고 크리스마스잘 보내고.
항상 이런식이여서 미안해.."
참! 그리고 아침마다 방송 잘 듣고 있어요..그럼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