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신이예영 추카해주세영*^^**(10일날 방송해주세영)
- 작성일
- 2004.01.07 00:13
- 등록자
- 김윤주
- 조회수
- 525
안녕하세영*^^**
이제 곧 엄마 생신이라 추카해주셨으면 했어 글을 올립니다
저희 엄마가 일을 하시면서 매일 듣는 프로거든영....
저의 어머니께서는 아무것도 없는 홀어머니에 외아들....거기다
종가집에 시집오셨어영...아무것도 없는 집이였죠...많은거라곤
제사뿐이였죠....그래도 지금은 어느정도 자리를 잡고 살수있는
것도 어머니께서 생활력이 남다르게 좋았기 때문인것같아영
주위 분들이..다른 여자분들이였다면 이렇게 하긴 힘들었을꺼라
고 그러더라구영
항상 아버지와 저희 남매에게 주시는 사랑만 주시며 희생하신 어
머니께 아무것도 해드린게 없어영........
특히 작년엔 제가 어머니를 마니 힘들게해드렸거든영......
조금씩 철이 들면서 어머니의 사랑도 알게되었어여.....
그래서 언니께 부탁드릴께영......저 대신 어머니께 전해주실래
요
"마니 힘들고 아팠던 작년한해는 잊어버리고 올해부터 다시
시작하는 맘으로 어머니께 예전의 이뻤든 딸로 다시 돌아갈께요
47번째 생신을 정말 추카해영*^^**
엄마 사랑해요"
언니 엄마 생신이 10일이거든영....그때 추카해주세영*^^**
혹시 가능하시다면영......8시이후에 방송해주세영
엄마가 그시간에 들으시거든영....꼭 부탁드릴께영
그리고 시청곡은영 엄마가 좋아하시는 안재욱의 친구예영*^^**
언니 꼭 부탁드릴께영*^^**
행복한 한해되세영

